간호사만
자유토크
깜찍한족제비49 · 1cbe63 · 32일 전

새벽에 며느리 흉보려고 콜

나이트 새벽 3시. 콜벨 울려서 갔더니 할머니가 며느리가 어제 면회 와서 이랬다 저랬다 흉을 보시기 시작함. 삼십 분을 서서 들었어. 중간에 다른 콜 와서 잠깐 다녀오겠다 하니까 서운해하심. 외로우신 거 아는데 나이트에 이러면 진짜 체력이... 그래도 마음은 짠해.
댓글 8
듬직한참새95 · 62f2e3 · 32일 전
며느리 흉 삼십 분ㅋㅋㅋ 근데 짠하다
깜찍한치타26 · 8606bd · 32일 전
외로우신 거 알아서 못 끊고 듣게 됨
빠른족제비6 · d5573b · 32일 전
이게 진짜 딜레마야 일은 밀리는데 마음은 약해지고
빠른살쾡이80 · 9f3ec4 · 32일 전
우리가 정신과 상담사도 겸함
성실한사자2 · fbe546 · 32일 전
나이트에 이런 콜 오면 체력 방전ㅠ
깜찍한수달10 · 3aff8d · 32일 전
다른 콜 왔다고 서운해하시는 것도 웃프다
총총한담비8 · c0a2f5 · 31일 전
어르신들 대화 상대가 우리밖에 없을 때 많으니까
차분한앵무새51 · e867e1 · 31일 전
삼십 분 서서 들은 너 다리 아팠겠다
1:1 대화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