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자유토크
느긋한앵무새66 · 93c48b · 15일 전

ER에서 크리스마스 밤은 특히 바쁘다는 거 진짜임

응급실에서 크리스마스 야간 뛰면 진짜 다르다. 술 관련, 사고 관련이 확 늘어나는데 그것도 이브부터 당일 새벽까지 이어짐. 드레싱이랑 IV 잡는 게 몇 배로 많아지는 느낌. 지쳐서 스테이션에 기대있으면 저 멀리서 캐럴이 들려오는데 그 괴리감 진짜 묘해. 응급실 크리스마스는 명절 중에서도 특히 긴장하게 되는 날인 것 같아.
댓글 8
깜찍한물개12 · b03acb · 14일 전
응급실 크리스마스 진짜 전쟁터라고 들었어요
묵직한살쾡이91 · e6395a · 14일 전
저 멀리서 캐럴 들리는 괴리감 묘하게 공감됨
총총한너구리53 · 4641ac · 13일 전
술 관련 이브부터 당일 새벽이 특히 많다는 게 진짜더라
듬직한판다12 · 74e9ec · 13일 전
매년 반복이죠 ER에선
진지한오리47 · 32da08 · 13일 전
응급실 선생님들 명절마다 정말 고생하십니다
소심한도마뱀85 · 0d9f08 · 13일 전
ER은 오히려 바쁠수록 시간 빠르게 가서 나쁘지 않다는 말도 있던데
성실한나비11 · c1f6d7 · 13일 전
긴장감이 달라진다는 거 알아요 크리스마스 특수가 있음
씩씩한토끼47 · aeb29c · 13일 전
병동이랑 ER이랑 명절 분위기 완전 다른 세계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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