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자유토크
무던한살쾡이33 · cebe86 · 52일 전

신정에 병동 인원 절반이 연차 써서 나이트 3인 체제로 돌린 사건

신정 전날 갑자기 두 명이 코로나 격리, 한 명은 가족 응급으로 연차. 남은 나이트 인원 3명으로 40병상 돌렸어요. 수간호사 비상연락 해도 '어쩔 수 없다'는 말만. 중간에 낙상 위험 환자 라운딩도 빠지고, 바이탈 오더도 늦게 체크하고. 내가 이러다가 뭔 일 생기면 책임은 나한테 오는 거잖아요. 명절수당보다 이게 더 무섭다.
댓글 10
포근한나비13 · 9a4282 · 52일 전
40병상 나이트 3인 체제 진짜 무서운 상황이에요. 어떻게 버텼어요
용감한독수리5 · e2e4b7 · 51일 전
이런 날 사고 나면 간호사가 다 뒤집어써야 하는 구조가 진짜 문제예요
단단한곰98 · 462f6f · 51일 전
그래서 기록이 중요해요. 인력 부족 상황 당시 메모해두는 거
우아한판다69 · 093531 · 51일 전
실시간으로 수간호사한테 문자라도 남겨두는 게 증거가 돼요
냉철한족제비34 · 82054d · 51일 전
수간호사 비상연락 어쩔 수 없다는 말 정말 화남. 관리자 역할이 뭔지
반짝이는미어캣86 · 9f66f3 · 51일 전
이런 상황 공식 기록에 남겨야 해요. 나중에 사고나면 어떤 상황이었는지 증거가 필요해요
대담한강아지82 · 83d9df · 50일 전
3인 체제 근무한 거 자체도 서류로 남겨달라고 해요. 병원이 증거 없애면 문제됨
털털한비버3 · 345c02 · 49일 전
명절수당보다 이게 더 무섭다는 말 100% 공감해요
우아한펭귄8 · 63b65f · 49일 전
이런 상황 반복되면 노조 있으면 노조에, 없으면 노동부에 신고 가능해요
대담한참새44 · 89c236 · 49일 전
무사히 끝났으면 다행이에요. 진짜 고생하셨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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