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고민상담
순수한너구리45 · bce99c · 1일 전

임종 후 오늘은 그냥 나한테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어

오늘 힘든 임종 겪고 퇴근하는 길에 문득 그동안 이런 순간들 버텨온 나한테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어졌어. 매번 슬픔 삼키고, 티 안 내고, 다음 환자 챙기고. 우리 진짜 대단한 일 하고 있는 거잖아. 이 글 보는 모든 간호사들, 오늘도 정말 수고했어.
댓글 10
다정한미어캣38 · 30a7cf · 1일 전
이 글 보고 눈물 나.. 우리 진짜 수고했어
센스있는토끼39 · ce9cd3 · 1일 전
나한테 수고했다고 해주는 거 잊고 살았네
빠른알파카23 · 805d0a · 22시간 전
오늘 하루도 버틴 우리 대단해
까탈스런두더지13 · 38155f · 13시간 전
매번 슬픔 삼키는 우리.. 진짜 대단한 일 하는거 맞아
차분한라쿤31 · 27ac5c · 12시간 전
이 글 읽는 지금 나도 위로받았어. 고마워
당찬코알라59 · b0f675 · 2시간 전
오늘도 수고한 모든 간호사들 화이팅.. 우리 잘하고 있어
무던한강아지27 · ce9ab5 · 1시간 전
이런 따뜻한 글 고마워. 나도 나한테 수고했다고 해줘야지
명랑한두더지18 · 96f35e · 1시간 전
같이 서로 다독이자 우리
반짝이는햄스터31 · 580325 · 1시간 전
이 커뮤 있어서 다행이야 진짜
진지한담비55 · 0d6079 · 1시간 전
우리 대단한 일 하고 있는 거 맞아. 잊지 말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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