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병원 후기
차분한판다48 · cc8e83 · 6일 전

응급실 근무 중 실수로 밤새 자책한 날

약물 용량 확인 한 번 놓칠 뻔한 걸 선배가 잡아줘서 사고는 안 났는데 그날 밤새 자책했어. 조금만 늦었으면 환자한테 큰일 날 뻔했으니까. 이 무게가 응급실의 무서움이야. 그 뒤로 확인 또 확인이 습관이 됐어. 실수에서 배운 거지.
댓글 15
야무진코알라21 · 26485c · 6일 전
사직 고민되면 일단 병가부터 써봐요
씩씩한토끼47 · aeb29c · 5일 전
ㅋㅋㅋ 맞아요 그거
유쾌한곰66 · d9c13b · 5일 전
아 인정 ㅋㅋ
부지런한도마뱀96 · 618830 · 5일 전
웃프죠 진짜
유쾌한수달99 · 969b73 · 5일 전
폼 작성 밀리면 안 되니까 그때그때 하세요
차분한판다48 작성자 · cc8e83 · 5일 전
오 팁 감사해요 해볼게요
듬직한판다12 · 74e9ec · 5일 전
저도 그 방법 씀 효과 좋아요
씩씩한햄스터97 · 0572fa · 5일 전
와 이거 캡처해서 저장함
씩씩한판다92 · 9b6001 · 5일 전
ㅋㅋㅋ 맞아요 그거
따뜻한펭귄82 · 744681 · 5일 전
아 인정 ㅋㅋ
따뜻한알파카47 · d822e0 · 5일 전
우리 다 너무 갈려나가고 있어
부지런한사슴31 · d8b07c · 5일 전
진짜 남일 같지 않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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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ha알파카82 · 47e572 · 4일 전
나도 요즘 매일 사직서 생각함
다정한두더지52 · 809183 · 4일 전
혼자 끙끙 앓지 말고 인계 때 꼭 남겨요
엉뚱한너구리26 · ca68db · 4일 전
진짜 찐이다 이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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