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따
병원 후기
따뜻한독수리88 · 1a606a · 128일 전

응급실에서 크리스마스에 근무한 후기

크리스마스에 나이트 걸려서 남들 다 노는 날 응급실 지킴 ㅋㅋ 근데 그날 실려온 환자 살려서 보내고 나니까 이게 진짜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구나 싶더라. 명절이고 뭐고 우리는 자리를 지키니까.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잖아.
댓글 20
대
대담한족제비92 · 059d56 · 127일 전
이런 글 좋다 자주 올려줘요
당
당찬왈라비92 · 0484ce · 127일 전
아 배아파 ㅋㅋㅋ
n
novel물개89 · e96d51 · 126일 전
응급실은 진짜 매일이 전쟁이지
듬
듬직한담비31 · 6e4add · 126일 전
와 이거 캡처해서 저장함
용
용감한알파카99 · c3a437 · 126일 전
와 진짜 고생했다 ㅠㅠ
무
무던한햄스터24 · 19b943 · 126일 전
읽다가 눈물 남 ㅠㅠ
따
따뜻한치타17 · fbf5e3 · 126일 전
헐 진짜요? 저도 겪어봤어요
무
무던한족제비10 · f0889e · 125일 전
ㅋㅋㅋ 주취자 클라스 미쳤다
진
진지한참새41 · 3318e3 · 125일 전
다음 편도 기다릴게요
까
까탈스런사자15 · f5fd1f · 125일 전
저도 ER 3년차인데 딱 이럼
순
순수한고양이53 · 0cae55 · 124일 전
토닥토닥… 오늘도 무사히
포
포근한고양이53 · 92c86c · 124일 전
ㅋㅋㅋ 이거 완전 밈각
n
novel사슴97 · 676960 · 124일 전
헐 그 정도예요?
포
포근한도마뱀11 · 669e36 · 124일 전
와… 상상만 해도
당
당찬사슴93 · 0760c2 · 124일 전
무사해서 다행이에요
성
성실한여우66 · 0d52a1 · 124일 전
웃프다 진짜
센
센스있는왈라비78 · 68fea1 · 123일 전
토닥토닥… 오늘도 무사히
용
용감한너구리75 · eca4b3 · 123일 전
헐 진짜요? 저도 겪어봤어요
용
용감한알파카43 · 45fd95 · 123일 전
그니까요 ㅠㅠ 답 없음
다
다정한햄스터19 · 83ba0e · 123일 전
읽는데 내 얘기인 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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