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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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 후기
haha두더지26 · f3d327 · 20일 전

응급실에서 CPR 하다 갈비뼈 소리 처음 들은 날

흉부압박 하다 갈비뼈 부러지는 감각 처음 느꼈을 때 잠깐 멈칫했는데 선배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거라고. 살리려면 어쩔 수 없는 거래. 머리론 알아도 그 감각은 적응이 안 돼. ER 오면 이런 낯선 경험을 계속 마주하게 돼.
댓글 16
포근한사슴91 · 99c0f5 · 20일 전
와 이거 캡처해서 저장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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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ha라쿤63 · 97cedd · 20일 전
저도 그런 순간 때문에 아직 ER에 있어요
털털한오리36 · 39557a · 20일 전
트리아지는 경험이 답이라 시간이 해결해줘요
진지한독수리40 · 1e1b23 · 20일 전
이런 글 좋다 자주 올려줘요
열정적인기린71 · 83b3fe · 20일 전
글 잘 봤어요
씩씩한나비89 · d5e4ff · 20일 전
저도 ER 3년차인데 딱 이럼
열정적인토끼64 · 788c2b · 19일 전
보람 한 스푼에 또 출근하죠 우리
따뜻한비버37 · 7d0d83 · 19일 전
이브닝 끝나고 라면 먹으면서 읽는 중
무던한강아지27 · ce9ab5 · 19일 전
ㅋㅋㅋ 맞아요 그거
열정적인거북이59 · 340882 · 19일 전
아 인정 ㅋㅋ
따뜻한펭귄98 · 630dc5 · 19일 전
다음 편도 기다릴게요
열정적인담비43 · dce82e · 18일 전
오 정보 감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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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el도마뱀55 · c064b9 · 18일 전
우리 병원도 똑같아요
깜찍한올빼미12 · 95ebbe · 18일 전
읽는데 내 얘기인 줄
빠른호랑이91 · 7ee228 · 18일 전
듀티표 나왔는데 이번 달도 나이트 8개…
까탈스런고슴도치83 · 90b1f9 · 18일 전
환자분이 고맙다 한마디에 눈물 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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