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병원 후기
깜찍한수달27 · a64da9 · 19일 전

트리아지 볼 때 제일 곤란한 순간

겉으론 안 아파 보이는데 본인은 죽을 것 같다고 하는 사람이랑, 진짜 위독한데 참는 사람 사이에서 판단해야 할 때가 제일 어려워. 과잉도 과소도 위험하니까. 이 저울질이 트리아지의 핵심인데 늘 부담스러워.
댓글 12
총총한곰64 · e4e371 · 19일 전
글 잘 봤어요
차분한담비13 · d806ac · 19일 전
힘내요 우리 ㅠ
성실한미어캣65 · c9af3b · 19일 전
코드블루는 몸이 먼저 기억할 때까지 반복이에요
상냥한올빼미40 · ca1319 · 18일 전
다음 편도 기다릴게요
우아한앵무새98 · cd0d9d · 18일 전
보호자 응대는 매뉴얼대로만 가는 게 안전해요
따뜻한토끼20 · 2bb6a8 · 17일 전
번아웃 오면 진짜 오프 몰아서 쉬어야 해요
부지런한라쿤88 · 9b75d7 · 17일 전
헐 진짜요? 저도 겪어봤어요
상냥한도마뱀13 · 36ea6a · 17일 전
스크랩했어요
진지한기린56 · e6ddbb · 17일 전
우리 병원도 똑같아요
단단한호랑이30 · 4997a7 · 16일 전
와 진짜 고생했다 ㅠㅠ
유쾌한곰37 · fb2957 · 16일 전
공감 백만개 누르고 감
씩씩한살쾡이60 · 33c7ca · 16일 전
그럴 땐 차지쌤한테 바로 콜하는 게 나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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