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병원 후기
진지한백조40 · 34b004 · 68일 전

나이트에 혼자 20명 본 날 진짜 울 뻔

인력이 빵꾸나서 나이트에 나 혼자 스무 명 넘게 봤어. 화장실도 못 가고 물도 못 마시고. 새벽에 잠깐 앉는데 눈물이 핑 돌더라. 이게 정상적인 근무 환경이 맞나. 사람 갈아넣는 걸로 굴러가는 시스템 진짜 바뀌어야 해.
댓글 11
냉철한나비14 · b09ef4 · 68일 전
저도 ER 3년차인데 딱 이럼
단단한다람쥐54 · b21b98 · 67일 전
진짜 몸도 마음도 방전이지
꼼꼼한앵무새4 · 898fc6 · 67일 전
이런 글 좋다 자주 올려줘요
듬직한수달78 · a9ed31 · 67일 전
이브닝 끝나고 라면 먹으면서 읽는 중
반짝이는물개89 · ddeb18 · 67일 전
다음 편도 기다릴게요
깜찍한백조74 · 70d84f · 67일 전
ㅋㅋㅋㅋ 개웃겨
무던한토끼18 · a6d2e2 · 66일 전
오 정보 감사
털털한앵무새25 · 380475 · 66일 전
이래서 ER 오래 못 버텨
성실한부엉이19 · 084c53 · 66일 전
사직 고민되면 일단 병가부터 써봐요
순수한살쾡이6 · edc879 · 66일 전
트리아지는 경험이 답이라 시간이 해결해줘요
느긋한사슴91 · 70732c · 66일 전
헐 그 정도예요?
1:1 대화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