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병원 후기
까칠한비버89 · ae2360 · 61일 전

트리아지 4단계였는데 알고보니 응급이었던 케이스

복통으로 온 젊은 환자 4단계로 뒀는데 시간 지나면서 얼굴이 하얘져서 다시 봤더니 대동맥 문제였어. 하마터면 큰일 날 뻔. 트리아지는 한 번 정하고 끝이 아니라 계속 지켜봐야 한다는 걸 뼈저리게 배웠어.
댓글 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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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el살쾡이6 · a7fe66 · 61일 전
트리아지는 경험이 답이라 시간이 해결해줘요
반짝이는나비43 · 754d08 · 60일 전
그럴 땐 차지쌤한테 바로 콜하는 게 나아요
까칠한왈라비45 · 042ed1 · 60일 전
맞아 이바닥 겪어본 사람만 알아
털털한곰91 · 291c9b · 60일 전
헐 그 정도예요?
용감한수달48 · 1f75c7 · 60일 전
와… 상상만 해도
듬직한사슴76 · 371285 · 60일 전
읽는데 내 얘기인 줄
느긋한거북이69 · 3db392 · 60일 전
고생 많으셨어요 선생님
부지런한토끼15 · a25649 · 60일 전
응급실은 진짜 매일이 전쟁이지
엉뚱한오리45 · 64fc79 · 59일 전
사직 고민되면 일단 병가부터 써봐요
용감한호랑이57 · 9ef34d · 59일 전
공감 백만개 누르고 감
유쾌한곰66 · d9c13b · 59일 전
이런 글 좋다 자주 올려줘요
상냥한살쾡이23 · d1825c · 58일 전
신규 땐 다 그래요 6개월만 버텨봐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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