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단
병원 후기
단단한사자39 · d0acd2 · 91일 전

사직서 세 번 썼다 지운 이야기

이번 달만 사직서 파일 세 번 열었다 껐어. 나이트 연속에 태움까지 겹치니까 진짜 못 버티겠더라고. 근데 막상 내려니까 손이 안 나가. 이게 미련인지 책임감인지 나도 모르겠다. 다들 이러다 그냥 다니는 건가.
댓글 10
느
느긋한부엉이73 · c8e06e · 91일 전
공감 백만개 누르고 감
부
부지런한돌고래20 · 3baf22 · 90일 전
스크랩했어요
소
소심한두더지47 · c44cf7 · 90일 전
나도 요즘 매일 사직서 생각함
당
당찬여우93 · 6521c1 · 90일 전
저장하고 갑니다
활
활기찬나비52 · 27caca · 89일 전
듀티표 나왔는데 이번 달도 나이트 8개…
소
소심한담비66 · 7378c8 · 89일 전
진짜 몸도 마음도 방전이지
빠
빠른매61 · 234a38 · 89일 전
트리아지는 경험이 답이라 시간이 해결해줘요
듬
듬직한코알라20 · 16c5c5 · 89일 전
사직 고민되면 일단 병가부터 써봐요
차
차분한판다16 · 2e9ea1 · 89일 전
다음 편도 기다릴게요
단
단단한사자39 작성자 · d0acd2 · 89일 전
오 팁 감사해요 해볼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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