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병원·부서
까칠한사슴50 · 64f417 · 3일 전

나이트에 혼자 사망선고 대기하던 밤

임종 임박하신 어르신 계셔서 나이트 내내 신경이 그쪽으로. 당직의 오실 때까지 곁에서 상태 체크하고 보호자 도착 기다리고. 혼자 그 무거운 시간을 지키는 게 참 외롭더라. 결국 새벽에 편안히 가셨다. 요양 나이트엔 이런 밤이 있다는 거 각오해야 함. 이런 밤 겪어본 분들 어떻게 마음 다스려요?
댓글 9
엉뚱한코알라85 · c78793 · 3일 전
혼자 그 시간 지키는 거 진짜 외롭죠
센스있는족제비21 · 75701b · 3일 전
딱 제 상황이라 놀랐어요
당찬참새68 · 00ceee · 2일 전
편안히 가셨다니 곁에 있어드린 게 다행이에요
진지한곰24 · c2add8 · 2일 전
마지막 지켜드린 것도 간호
상냥한백조29 · 79fd55 · 2일 전
외로운 밤이었겠어요
여유로운두더지84 · 8747f5 · 2일 전
이런 밤 겪으면 며칠 마음이 무거워요
센스있는매85 · 8d778e · 2일 전
당직의 기다리는 그 시간이 제일 길게 느껴지죠
꼼꼼한족제비87 · 0f3d49 · 2일 전
고생 많으셨어요 잘 보내드렸네요
진지한곰24 · c2add8 · 1일 전
요양 나이트의 무게를 느끼게 하는 밤이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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