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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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지런한나비25 · 6b75d5 · 3일 전

콧줄 교체 처음으로 혼자 해봤다

프셉샘이랑 몇 번 하다가 오늘 처음 혼자 콧줄 교체했다. 넣으면서 어르신이 사레들릴까 봐 조마조마했는데 위치 확인까지 무사히 완료. 청진기로 공기 소리 들리는 순간 안도의 한숨. 요양 와서 술기 없어진다 했는데 콧줄만큼은 확실히 늘고 있다. 작은 성취감에 오늘 기분 좋음.
댓글 9
대담한햄스터94 · eca9e9 · 3일 전
첫 단독 콧줄 교체 축하해요 떨렸겠다
당찬앵무새25 · 7a07ed · 3일 전
신규 때 알았으면 좋았을 팁
다정한코알라39 · 8782eb · 3일 전
공기 소리 들리는 그 순간 안도감 알죠ㅋㅋ
성실한수달63 · 4aed63 · 2일 전
그 소리가 그렇게 반가울 수가
깜찍한사자83 · 668066 · 2일 전
확인 잘하는 습관 좋아요
성실한여우40 · 625f2e · 2일 전
콧줄은 요양 필수 술기라 곧 눈감고도 함
대담한라쿤73 · 9cfce2 · 2일 전
작은 성취 쌓이는 게 요양의 재미
슬기로운고슴도치93 · 0a77e1 · 2일 전
사레 조심하면서 하는 거 잘 배우셨네요
따뜻한여우8 · b1377f · 1일 전
이제 콧줄 마스터로 가는 길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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