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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실한햄스터74 · 241023 · 9일 전
드레싱 카트 밀다가 갑자기 현타 옴
오늘 드레싱 카트 밀면서 문득 내가 배운 술기들은 다 어디 갔나 싶었다. 급성기에선 각종 라인 잡고 응급 대응하던 내가 지금은 매일 같은 드레싱에 기저귀에. 편한 건 맞는데 성장하는 느낌이 없어서 가끔 이렇게 현타가 온다. 다들 이럴 때 어떻게 극복해요?
#현타
#성장
#드레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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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쓴이와 1:1 대화
댓글 9
진
진지한호랑이47
· 96b270 · 9일 전
성장의 방향이 다른 거지 멈춘 건 아니에요
씩
씩씩한햄스터97
· 0572fa · 9일 전
저도 여기 한 표
진
진지한족제비11
· cf9f2a · 8일 전
요양엔 요양의 전문성이 있어요 상처 관리 노인간호 다 스킬임
부
부지런한펭귄47
· 5ec26a · 8일 전
노인간호가 은근 깊어요
반
반짝이는나비33
· f41b1e · 8일 전
치매 케어도 전문영역이죠
우
우아한돌고래22
· 521eb2 · 8일 전
현타 오면 자격증 공부라도 해봐요 상처전문 같은
당
당찬다람쥐41
· d720b7 · 8일 전
편한 거랑 성장 둘 다 잡긴 어렵긴 하죠
털
털털한기린5
· d8f036 · 7일 전
저도 그 현타 겪고 노인전문간호 쪽으로 방향 잡았어요
슬
슬기로운비버30
· 1bd70e · 7일 전
매일 같은 일 같아도 어르신마다 다 다르잖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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