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병원·부서
씩씩한판다42 · f96daa · 1일 전

야간 혼자 마흔 명 보는 거 정상임?

우리 병원 나이트는 간호사 한 명에 조무사 한 명이 마흔 명을 본다. 콜벨 울리면 뛰어가고 임종 징후 있으면 그거 챙기고 새벽 투약에 기저귀까지. 무슨 일 나면 혼자 감당해야 한다는 압박이 제일 크다. 다른 요양병원도 나이트 이 정도인지 진짜 궁금해서 물어봄.
댓글 9
여유로운치타31 · 322f97 · 1일 전
마흔은 좀 많긴 한데 요양 나이트가 대체로 그래요
반짝이는여우75 · 848f61 · 1일 전
백번 맞는 말
엉뚱한코알라70 · c05fa2 · 22시간 전
무슨 일 나면 혼자란 그 압박 진짜 크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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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el기린12 · d9d064 · 19시간 전
코드 상황 오면 손 떨림
야무진앵무새30 · 28fbbf · 13시간 전
혼자라는 게 제일 무서움
우아한담비71 · e9e365 · 8시간 전
우린 나이트 오십 봄 마흔이면 나은 편
슬기로운비버30 · 1bd70e · 1시간 전
CCTV랑 콜벨 시스템 잘 돼있으면 그나마 나아요
총총한나비25 · 1dc314 · 1시간 전
조무사샘이랑 호흡 잘 맞으면 마흔도 돌아가긴 함
용감한너구리66 · 7f5f5b · 1시간 전
이게 요양 나이트의 현실이라 각오하고 와야 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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