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고민상담
열정적인살쾡이33 · d01a7a · 5일 전

복직하니 애가 어린이집서 배운 걸 나만 몰라요

복직하고 애를 어린이집 보내는데 애가 어린이집에서 뭘 배우고 어떤 친구랑 노는지 나만 몰라요. 하원은 시어머니가 하시고 알림장도 시어머니가 보시고. 나는 나이트 뛰느라 애 일상에서 멀어진 기분. 엄마인데 애 담임 선생님 얼굴도 몰라요. 워킹맘이라 애 일상을 놓치는 게 이렇게 서러운 줄 몰랐어요.
댓글 8
무던한두더지5 · 7f2ce5 · 4일 전
애 일상에서 멀어진 기분 진짜 서럽죠... 저도 그랬어요
야무진왈라비55 · 064b10 · 4일 전
알림장이라도 매일 확인하면 애 일상 알 수 있어요
반짝이는물개93 · d01c1b · 4일 전
시어머니가 보셔서요
성실한거북이36 · ff4d08 · 4일 전
앱으로 님도 같이 볼 수 있게 해달라 해요
상냥한펭귄50 · 350699 · 4일 전
담임 선생님이랑 가끔 통화라도 하면 좋아요
무던한부엉이39 · 342ef9 · 4일 전
애한테 오늘 뭐했는지 물어보는 것만으로도 교감돼요
활기찬왈라비2 · 08d966 · 4일 전
나이트 워킹맘은 애 일상 놓치기 쉬워요 의식적으로 챙겨요
용감한비버73 · c280b1 · 4일 전
엄마가 관심 갖는 거 애도 느껴요 조금씩이라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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