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고민상담
소심한기린84 · 5d4bd1 · 5일 전

복직하고 나서 나를 위한 시간이 하나도 없어요

복직 후 나이트에 육아에 살림까지 하다보니 나를 위한 시간이 1분도 없어요. 미혼 때 즐기던 취미도 다 접었고 친구 만날 시간도 없고. 거울 보면 화장기 없는 지친 얼굴만. 엄마이자 간호사이자 아내로만 살고 나 자신은 사라진 것 같아요. 워킹맘은 자기 시간 포기하는 게 당연한 건가요.
댓글 8
냉철한나비55 · c76fec · 4일 전
나를 위한 시간 없는 거 워킹맘 다 겪는 상실감이에요
엉뚱한곰28 · 871001 · 4일 전
일주일에 한 시간이라도 나만의 시간 꼭 확보해요
털털한왈라비11 · bc3a8b · 4일 전
그 시간도 없어요
당찬여우71 · 9fca45 · 4일 전
남편한테 애 맡기고 만들어봐요
상냥한미어캣71 · 148f4b · 4일 전
나 자신이 사라진 것 같은 그 느낌 진짜 공감해요
순수한고양이53 · 0cae55 · 4일 전
엄마 아내 간호사 말고 나로 존재하는 시간이 필요해요
성실한햄스터50 · d130fd · 4일 전
취미 하나라도 다시 시작하면 숨통 트여요
깜찍한사슴31 · 934448 · 3일 전
자기 시간 포기가 당연한 거 아니에요 조금씩 찾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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