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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분한판다53 · f5022b · 5일 전
임신했는데 회식자리에서 임신 축하 아닌 걱정만 들었어요
임신 발표를 회식자리에서 했는데 축하보다 '이제 어쩌냐' '누가 나이트 서냐' 같은 걱정 아닌 걱정만 들었어요. 정작 나한테는 몸 조심하란 말 한마디 없이 인력 계산만. 기쁜 순간이 씁쓸해졌어요. 임신이 병동에선 축복이 아니라 부담인 게 느껴져서. 나만 이런 서운함 느끼는 건가요.
#임신
#축하
#서운
#나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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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쓴이와 1:1 대화
댓글 8
묵
묵직한살쾡이91
· e6395a · 5일 전
임신 발표에 인력 계산부터 하는 거 진짜 서운하죠
명
명랑한나비79
· 35d99a · 4일 전
몸 조심하란 말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운가 싶어요
대
대담한라쿤61
· 0456f9 · 4일 전
정말요
다
다정한두더지52
· 809183 · 4일 전
사람보다 인력이 먼저인 병동 현실이죠
유
유쾌한물개20
· a5deee · 4일 전
임신이 부담으로 여겨지는 분위기 자체가 슬퍼요
까
까탈스런비버72
· 90c51f · 3일 전
나도 임신 알렸을 때 축하 못 받아서 서러웠어요
대
대담한거북이55
· d2c5ec · 3일 전
여기 사람들은 진심으로 축하해요! 몸 잘 챙겨요
대
대담한미어캣11
· 49b7d5 · 3일 전
씁쓸한 순간이었겠지만 아기는 축복이에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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