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고민상담
듬직한참새87 · 929360 · 3일 전

남편이 애 아파도 회사 안 빠지는 게 당연하대요

애가 폐렴으로 입원했는데 남편은 회사 중요한 일 있다고 병간호를 나한테만 맡겨요. 자기가 빠지면 회사에 지장 있다는데 나는 병원 안 빠지면 안 되나요. 나도 소중한 일이 있는데. 애 아플 때 엄마만 희생하는 게 당연한 건지. 병실에서 밤새 애 보면서 남편한테 서운함이 폭발했어요.
댓글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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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el두더지81 · 45da74 · 3일 전
애 입원했는데 병간호를 엄마만? 남편 회사만 중요한가요
유쾌한알파카62 · c14b1c · 2일 전
님 병원도 소중한 직장인데 왜 항상 엄마만 희생인지
포근한토끼51 · 73d3a3 · 2일 전
그러니까요
용감한펭귄61 · c51d6f · 2일 전
번갈아 하자고 강하게 말해요
부지런한기린97 · 2675ff · 2일 전
애 아플 때 아빠도 당연히 함께해야죠
까탈스런물개14 · f7577c · 2일 전
남편도 가족돌봄휴가 쓸 수 있어요 핑계 대는 거예요
센스있는고슴도치57 · 391440 · 2일 전
병실에서 밤새 혼자 애 보는 마음 너무 이해돼요
무던한사슴56 · c5522f · 2일 전
이런 일 반복되면 서운함이 쌓여서 터져요 대화 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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