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고민상담
우아한라쿤69 · f74e71 · 5일 전

복직했더니 남편이 집안일 도와주는 척만 해요

복직하면서 집안일 반반 하기로 했는데 남편은 도와주는 척만 해요. 설거지 시키면 대충 하고 빨래 개라 하면 뭉쳐놓고. 결국 다시 내가 하게 만들어요. 아예 안 하는 것보다 나쁜 게 대충 해놓고 했다고 하는 거. 3교대에 육아에 집안일까지 완벽하게 하는 건 불가능한데. 어떻게 제대로 시키죠.
댓글 8
유쾌한도마뱀26 · f50833 · 4일 전
대충 해놓고 했다고 하는 거 진짜 열받죠 차라리 안 하는 게
단단한곰98 · 462f6f · 4일 전
다시 안 하게 명확한 기준을 정해줘요
대담한부엉이83 · e92d43 · 4일 전
말해도 대충이에요
깜찍한코알라66 · ec6936 · 4일 전
몇 번 다시 시키면 제대로 해요 봐주지 마요
활기찬살쾡이77 · b3dc02 · 4일 전
영역을 아예 나눠서 그 영역은 완전히 책임지게 해요
묵직한독수리47 · 12aab9 · 4일 전
도와준다는 마인드 자체가 문제죠 자기 일이란 인식이 필요
단단한라쿤23 · d05dd2 · 4일 전
대충 하면 다시 하라고 돌려줘요 봐주면 계속 대충 함
성실한도마뱀60 · b91658 · 3일 전
완벽하게 다 하려는 강박부터 버려요 대충도 괜찮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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