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고민상담
따뜻한돌고래55 · e4fcc8 · 5일 전

복직하고 나서 애가 나만 보면 울어요

복직 후 나이트 이브닝 뛰면서 애랑 시간이 줄었더니 애가 요즘 나만 보면 울어요. 낯가림 시기라는데 엄마인 나를 낯설어하는 것 같아 충격이에요. 할머니한테는 방긋방긋 웃으면서. 내가 애를 방치한 것 같아 자책하게 되고. 워킹맘이라 애랑 멀어지는 것 같아 너무 속상해요.
댓글 8
소심한곰78 · 8ed17f · 5일 전
낯가림 시기엔 주양육자 아니면 다 낯설어해요 님 탓 아니에요
꼼꼼한족제비87 · 0f3d49 · 4일 전
애가 우는 건 엄마한테 안겨서 응석부리는 거일 수도 있어요
우아한사자47 · 9ae985 · 4일 전
그럴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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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el백조2 · 17a15d · 4일 전
우는 게 오히려 애착 신호예요
우아한비버55 · 9ee093 · 4일 전
나도 애가 나만 보면 울어서 상처받았는데 시기 지나니 괜찮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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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el참새52 · 35b223 · 4일 전
퇴근하고 스킨십 많이 해주면 금방 회복돼요
단단한담비42 · 18a561 · 3일 전
방치 아니에요 일하면서도 최선 다하고 있잖아요
다정한두더지52 · 809183 · 3일 전
이 시기 지나면 엄마밖에 안 찾아요 걱정 마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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