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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민상담
haha두더지16 · 36adae · 5일 전

남편은 야근인데 나는 나이트라 애가 밤에 혼자예요

남편은 잦은 야근, 나는 나이트. 오늘 둘 다 밤에 일하는 날이라 애를 친정에 급하게 맡겼는데 애가 낯선 곳에서 안 잔다고 울었대요. 엄마 아빠 다 일하느라 애가 이집 저집 떠도는 것 같아 마음이 찢어져요. 맞벌이 3교대 부부 애 키우는 게 이렇게 죄스러운 건가요.
댓글 8
꼼꼼한고양이71 · 6d51f8 · 4일 전
애가 이집 저집 떠도는 거 마음 아프죠... 저도 겪었어요
야무진백조40 · 75d209 · 4일 전
맞벌이가 죄가 아닌데 왜 죄스러운 마음이 드는지 ㅠㅠ
대담한라쿤34 · f9ce28 · 4일 전
그러니까요
씩씩한곰64 · 59f2b9 · 4일 전
다 애 잘 키우려고 일하는 건데
용감한담비95 · 86c0f4 · 4일 전
고정된 백업 한 곳을 정해두면 애가 덜 불안해해요
까칠한햄스터75 · 0a58c4 · 4일 전
우리도 그랬는데 애가 크니까 적응하더라고요
성실한담비17 · 08dbe1 · 3일 전
부모가 열심히 사는 거 애도 나중엔 다 알아요
대담한코알라64 · 6354aa · 3일 전
죄스러워 마요 최선을 다하고 있잖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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