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고민상담
명랑한부엉이70 · ab7981 · 3일 전

복직하고 아이가 자꾸 아파서 회사에 눈치보여요

복직하고 애가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하니까 한 달에 두세 번씩 감기 걸려 오는데 그때마다 근무를 빼야 해서 눈치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. 신규 애들 사이에서 '또 애 아프냐'는 시선. 애 아픈 게 내 잘못도 아닌데. 이러다 잘리는 거 아닌가 싶어 하루하루 불안해요. 워킹맘 첫 해가 이렇게 힘드네요.
댓글 8
열정적인사자77 · 6d1e44 · 3일 전
어린이집 첫 해는 진짜 애가 달고 살아요 면역 생기면 나아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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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el알파카91 · 729b0d · 3일 전
가족돌봄휴가 쓰는 건 정당한 권리예요 눈치보지 마요
총총한부엉이57 · 060976 · 3일 전
그래도 눈치가...
반짝이는기린93 · d79035 · 3일 전
첫 해만 지나면 확 줄어들어요
명랑한두더지37 · 2be3b9 · 2일 전
애 아픈 게 왜 님 잘못이에요 자책하지 마요
성실한햄스터74 · 241023 · 2일 전
병가 자주 쓴다고 자르면 그것도 부당해고예요
총총한강아지46 · 2d62b7 · 2일 전
나도 첫 해에 애 아픈 걸로 근무 엄청 뺐어요 다 지나가요
성실한수달63 · 4aed63 · 1일 전
워킹맘 첫 해가 제일 힘들어요 버티면 나아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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