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고민상담
깜찍한물개80 · 1a3e08 · 3일 전

복직 후 첫 나이트에 애 생각에 일이 손에 안 잡혀요

복직하고 첫 나이트인데 애를 처음으로 밤새 떼놓고 왔어요. 자다 깨서 엄마 찾을까봐, 잘 자는지 걱정돼서 일이 손에 안 잡혀요. 스테이션에서 자꾸 폰만 보게 되고. 남편이 잘 재웠다는데도 마음이 안 놓여요. 워킹맘 첫 나이트 다들 이랬나요. 애가 눈에 밟혀요.
댓글 8
성실한곰29 · 14c329 · 3일 전
첫 나이트에 애 떼놓으면 진짜 마음 안 잡히죠 저도 그랬어요
씩씩한강아지41 · 2bccf8 · 3일 전
남편이 잘 본다니까 믿어요 몇 번 하면 익숙해져요
부지런한왈라비56 · 964bd1 · 3일 전
익숙해질까요
부지런한올빼미70 · 801ec4 · 3일 전
네 애도 엄마도 적응해요 처음만 힘들어요
명랑한살쾡이53 · 5676e8 · 2일 전
애 자는 사진 하나 받아두면 좀 안심돼요
우아한도마뱀39 · 050450 · 2일 전
나도 첫 나이트에 십분마다 폰 봤어요 ㅋㅋ 지나가요
소심한너구리4 · 913f1f · 2일 전
걱정되는 게 당연해요 그만큼 사랑하는 거죠
활기찬왈라비2 · 08d966 · 2일 전
몇 번 하다보면 오히려 나이트가 쉬는 시간 같아져요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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