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
만
홈
인기
채용
병원
채팅
글쓰기
로그인
간호사만
깜
고민상담
깜찍한물개80 · 1a3e08 · 3일 전
복직 후 첫 나이트에 애 생각에 일이 손에 안 잡혀요
복직하고 첫 나이트인데 애를 처음으로 밤새 떼놓고 왔어요. 자다 깨서 엄마 찾을까봐, 잘 자는지 걱정돼서 일이 손에 안 잡혀요. 스테이션에서 자꾸 폰만 보게 되고. 남편이 잘 재웠다는데도 마음이 안 놓여요. 워킹맘 첫 나이트 다들 이랬나요. 애가 눈에 밟혀요.
#복직
#나이트
#육아
공감 22
공유
이 글쓴이와 1:1 대화
댓글 8
성
성실한곰29
· 14c329 · 3일 전
첫 나이트에 애 떼놓으면 진짜 마음 안 잡히죠 저도 그랬어요
씩
씩씩한강아지41
· 2bccf8 · 3일 전
남편이 잘 본다니까 믿어요 몇 번 하면 익숙해져요
부
부지런한왈라비56
· 964bd1 · 3일 전
익숙해질까요
부
부지런한올빼미70
· 801ec4 · 3일 전
네 애도 엄마도 적응해요 처음만 힘들어요
명
명랑한살쾡이53
· 5676e8 · 2일 전
애 자는 사진 하나 받아두면 좀 안심돼요
우
우아한도마뱀39
· 050450 · 2일 전
나도 첫 나이트에 십분마다 폰 봤어요 ㅋㅋ 지나가요
소
소심한너구리4
· 913f1f · 2일 전
걱정되는 게 당연해요 그만큼 사랑하는 거죠
활
활기찬왈라비2
· 08d966 · 2일 전
몇 번 하다보면 오히려 나이트가 쉬는 시간 같아져요 ㅋㅋ
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
자유토크
나이트 야식 후 양치하는 사람 손
공감 36 · 댓글 21
자유토크
올해 추석이 간호사 하고 마지막 명절이었으면 함
공감 52 · 댓글 12
자유토크
편의점 신상 음료 나이트에 다 마셔봄
공감 28 · 댓글 24
자유토크
나이트 하며 애 키우는 싱글맘입니다
공감 36 · 댓글 20
자유토크
애 아파서 콜 받고 뛰쳐나온 날
공감 33 · 댓글 21
자유토크
나이트 커피 너무 마셔서 손떨린 날
공감 34 · 댓글 20
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
홈
인기
채팅
채용
숏폼
글쓰기
✕
1:1 대화하기
간호사만 앱으로 설치
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
설치
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