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고민상담
다정한치타46 · 959a61 · 3일 전

복직하고 애랑 애착이 무너진 것 같아 불안해요

육아휴직 끝나고 복직한 지 두 달. 나이트 이브닝 뛰면서 애랑 붙어있는 시간이 줄어드니까 애가 나보다 할머니를 더 찾아요. 엄마인데 뒷전이 된 것 같아 서럽고, 애착 형성 안 될까봐 불안해요. 워킹맘이면 다 이런 건가요. 애한테 죄짓는 기분이에요.
댓글 8
대담한라쿤73 · 9cfce2 · 3일 전
이 시기엔 주양육자를 찾는 게 당연해요 애착 안 무너져요
활기찬부엉이48 · ec04ef · 3일 전
짧아도 밀도 높은 시간이면 애착 충분히 형성돼요
무던한강아지27 · ce9ab5 · 3일 전
정말요?
묵직한너구리85 · ea97a9 · 3일 전
네 양보다 질이에요 죄책감 버려요
깜찍한미어캣48 · 5c6d90 · 3일 전
나도 애가 할머니 찾을 때 서러웠는데 지금은 엄마밖에 몰라요
반짝이는살쾡이91 · 56c85b · 2일 전
애는 엄마가 자길 사랑하는 거 다 알아요
유쾌한사자12 · 2107f8 · 2일 전
워킹맘 죄책감은 끝이 없어요... 그래도 잘하고 있어요
당찬독수리37 · 6a8acd · 2일 전
퇴근하고 안아주고 자기 전 책 한 권이면 충분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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