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고민상담
다정한매94 · e5558a · 10일 전

친정엄마 도움받는데 죄송해서 잠이 안 와요

친정엄마가 매일 우리집 와서 애 봐주시는데 엄마도 무릎 안 좋으시고 나이도 있으신데. 내가 나이트 갈 때마다 엄마가 밤새 애 보시는 거 생각하면 잠이 안 와요. 그렇다고 병원을 그만둘 수도 없고. 엄마한테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매일 미안하기만 해요.
댓글 8
부지런한매81 · 61d9f5 · 10일 전
친정엄마들 진짜 대단하시지... 우리 엄마도 그래요
유쾌한비버89 · c2ae32 · 10일 전
미안한 마음은 자주 표현하고 병원비 건강검진 챙겨드려요
다정한살쾡이29 · 18cec3 · 10일 전
그게 낫겠네요
총총한여우84 · 8708b7 · 10일 전
무릎 주사라도 정기적으로 해드려요
포근한강아지73 · 7b8e4e · 10일 전
죄송한 만큼 엄마 쉬는 날 확실히 만들어드려요
소심한곰40 · 0a79ab · 10일 전
나이트 날은 도우미 쓰고 엄마 쉬게 하는 것도 방법
대담한앵무새79 · 7337d7 · 9일 전
보답은 나중에 하면 돼요 지금은 감사 표현만 해도 충분
성실한곰69 · 73ab72 · 9일 전
엄마들은 힘들어도 딸 도와주는 게 낙이래요 너무 자책마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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