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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호사들이 남긴 죄송 이야기 1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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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민상담
· 10일 전
다정한매94 · e5558a
친정엄마 도움받는데 죄송해서 잠이 안 와요
친정엄마가 매일 우리집 와서 애 봐주시는데 엄마도 무릎 안 좋으시고 나이도 있으신데. 내가 나이트 갈 때마다 엄마가 밤새 애 보시는 거 생각하면 잠이 안 와요. 그렇다고 병원을 그만둘 수도 없고. 엄마한테 어떻게 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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