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고민상담
총총한펭귄5 · da14bf · 3일 전

입덧 심한데 스테이션에서 토할까봐 무서워

9주차인데 입덧이 미쳤어요. 알콜솜 냄새만 맡아도 올라오고 항생제 믹싱할 때 진짜 참기 힘들어. 오늘 라운딩 돌다가 화장실 뛰어가서 토하고 왔는데 담당 환자 콜벨 울려서 입 닦고 바로 갔어요.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다가도 다들 하니까...
댓글 9
꼼꼼한펭귄29 · cb5182 · 2일 전
알콜 냄새 진짜 임신하면 왜그렇게 역하지 ㅠㅠ 마스크 두개 껴요
묵직한오리98 · b9cb73 · 2일 전
항생제 믹싱은 동기한테 부탁해. 그건 좀 봐줄만한 일이야
깜찍한매6 · 4f0648 · 2일 전
입덧약 처방받아. 참는다고 상 안 줘요
부지런한알파카21 · 84a224 · 2일 전
디클렉틴 먹었는데 좀 나았어요
활기찬독수리13 · c5ef9a · 1일 전
나도 그거 먹고 살았음
반짝이는오리57 · bdd229 · 2일 전
다들 하니까가 제일 무서운 말이야... 몸 챙겨
소심한도마뱀23 · 11a780 · 1일 전
나 입덧 때 링거 맞으면서 근무했다 진짜 미련했지
느긋한기린85 · db47f7 · 1일 전
생강차 텀블러에 타서 다녔는데 좀 도움됐어요
까탈스런나비39 · 797e8f · 1일 전
그 와중에 콜벨 받으러 간 거 보면 천상 간호사다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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