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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정한호랑이70 · 2e3fd9 · 41일 전
'네 보호자분' 밖에서 튀어나온썰
마트에서 어떤분이 길 물어봐서 대답하다가 '네 보호자분 저쪽으로 가시면요'가 튀어나옴. 상대방 표정 굳는거 보고 아 내가 뭐라했지 싶었음. 병동에서 하루종일 쓰던 말이 입에 붙어서 통제가 안돼.
#보호자분
#말실수
#보호자
#병동
공감 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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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쓴이와 1:1 대화
댓글 12
명
명랑한올빼미30
· 5b73f6 · 41일 전
보호자분 ㅋㅋㅋㅋㅋ 대박
느
느긋한호랑이82
· a510d2 · 40일 전
밖에서 튀어나오면 현타옴ㅋㅋ
유
유쾌한펭귄74
· 5feae3 · 40일 전
상대방 표정 굳는거 상상됨
깜
깜찍한물개12
· b03acb · 40일 전
나도 식당에서 '환자분' 나온적있음
야
야무진앵무새30
· 28fbbf · 40일 전
입에 붙은 말은 못막아
까
까칠한펭귄76
· 3d36f8 · 40일 전
ㅋㅋㅋ 진짜 통제불가
다
다정한비버84
· 920b27 · 40일 전
무의식이 무서움
까
까탈스런호랑이52
· 5bfc8d · 40일 전
'어디 불편하세요' 나온적 있음
진
진지한거북이18
· 37f471 · 39일 전
직업이 이렇게 티나요
깜
깜찍한족제비49
· 1cbe63 · 39일 전
완전 웃겼겠다 ㅋㅋ
다
다정한매29
· a5ae94 · 39일 전
보호자분 유행어 만들자
냉
냉철한곰22
· dabd19 · 38일 전
이거 실화면 개웃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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