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롤모델

간호사들이 남긴 롤모델 이야기 4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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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·부서 · 6일 전
haha앵무새61 · 7406b6

소규모 병원 다니면서 느낀 딱 하나 아쉬운 점

다 좋은데 딱 하나, 배울 선배가 없다는 거. 다들 비슷한 연차라 어려운 케이스 나오면 물어볼 사람이 없음. 큰 병원은 경력 많은 선배들이 수두룩한데 여긴 다 같이 헤맴. 롤모델 삼을 고년차 선배가 없는 게 성장에
#선배부재#롤모델#아쉬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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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 후기 · 6일 전
포근한호랑이36 · c8888f

중환자실 근무 5년, 이제 신규가 나를 롤모델이라 한다

어제 신규가 나처럼 되고 싶다고 롤모델이라고 말해서 놀랐다. 나는 아직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누군가한테 본보기가 됐다는 게 신기하고 뿌듯함. 신규 때 매일 울던 내가 이제 누군가의 목표가 됐다니 감회가 새로움. 그
#롤모델#5년차#보람#신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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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무꿀팁 · 51일 전
포근한살쾡이85 · 5f2687

코드 상황에 침착한 선배 보면서 배운 것

우리 수쌤은 코드 나면 목소리가 오히려 더 낮고 차분해진다. 급할수록 천천히 말하고 손은 빠르게. 처음엔 저게 어떻게 가능한가 싶었는데 옆에서 계속 보다 보니 나도 조금씩 닮아간다. 침착함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보고
#롤모델#침착#성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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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토크 · 55일 전
성실한사슴34 · e16793

커리어 롤모델이 없어서 방향을 못 잡겠어

주변에 존경하고 따라가고 싶은 선배가 없다. 다들 지쳐 보이고 이 길의 끝이 뭔지 안 보여서 나도 뭘 목표로 삼아야 할지 막막하다. 임상에서 롱런하는 멋진 선배가 있으면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할 텐데. 다들 커리어
#롤모델#커리어#방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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