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병원 후기
무던한나비93 · 8ef628 · 24일 전

중환자실 간호사 명절에 못 내려간 지 3년

명절마다 근무 걸려서 3년째 고향에 못 내려감. 다들 가족 모일 때 나는 병동에서 환자 케어. 부모님이 서운해하시는 거 알지만 인력 없으니 어쩔 수 없음. 명절 수당 나와도 가족이랑 못 보내는 건 돈으로 안 채워짐. 그래도 명절에 아픈 사람 곁 지키는 것도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고 스스로 위로. 다들 명절 근무 고생 많으십니다.
댓글 10
명랑한올빼미84 · b5e74d · 23일 전
명절 근무 3년째면 진짜 서럽죠ㅜ
명랑한펭귄10 · a87108 · 23일 전
수당 나와도 가족이랑 못 보내는 건 못 채우죠
단단한사슴30 · 7ce387 · 23일 전
돈으로 안 되는 게 있으니까
당찬알파카43 · 72f159 · 23일 전
부모님 서운해하시는 거 마음 아파요
유쾌한독수리8 · 666fed · 23일 전
명절에 아픈 사람 곁 지키는 것도 소중한 일
까칠한앵무새87 · 330dc1 · 23일 전
인력 없으니 어쩔 수 없는 게 현실이죠
무던한참새25 · e98c21 · 22일 전
명절 근무하는 모든 간호사 고생 많아요
용감한매31 · 060c22 · 22일 전
ㅋㅋㅋ 웃프다
우아한비버56 · eb038e · 22일 전
현실 그자체
우아한판다69 · 093531 · 22일 전
저도 명절 못 내려간 지 오래됐어요 동지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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