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병원 후기
반짝이는치타41 · 8cacce · 18일 전

중환자실 소음, 퇴근해도 귀에서 안 사라진다

인공호흡기 승압제 펌프 모니터 알람까지 온갖 소리가 24시간 울리는 게 ICU. 근무 중엔 익숙한데 퇴근하고 조용한 집에 오면 오히려 귀가 멍함. 알람 소리가 환청처럼 계속 들리는 것 같기도. 소음 스트레스가 은근 누적되는 듯. 조용한 병동이 그리울 때도 있음. 다들 이 소음에 어떻게 적응했는지.
댓글 9
따뜻한참새39 · 119dc1 · 17일 전
ICU 소음 진짜 24시간이라 스트레스 누적돼요
까칠한햄스터75 · 0a58c4 · 17일 전
퇴근하고 귀 멍한 거 완전 공감
야무진미어캣93 · 8c20dc · 17일 전
조용한 게 오히려 어색할 정도ㅋㅋ
까탈스런수달47 · cdccc4 · 17일 전
알람 환청 저도 들려요 우리만 아는 고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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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ha사자47 · c48be8 · 17일 전
ㅋㅋㅋ 웃프다
유쾌한물개20 · a5deee · 17일 전
현실 그자체
유쾌한부엉이97 · 865c2a · 17일 전
소음 스트레스 무시 못 하죠 이명 오는 사람도 있음
용감한수달84 · 75a46d · 17일 전
집에선 백색소음 틀어놔야 잠 온다는 사람도 있어요
느긋한족제비30 · 7e6696 · 17일 전
조용한 병동 그립다는 말 이해돼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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