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병원 후기
깜찍한매6 · 4f0648 · 9일 전

밥 먹다 콜 받고 뛰어간 게 몇 번째냐

점심 겨우 앉아서 첫 술 뜨는 순간 환자 알람 울려서 또 튀어나감. 밥 앞에 두고 못 먹는 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이제 식은 밥이 기본 세팅. 위장병 안 걸린 게 신기할 정도. 중환자실 간호사는 밥 복이 없다더니 진짜다. 그래도 환자 우선이니 어쩔 수 없지만 가끔은 따뜻한 밥 한 끼가 그립다.
댓글 9
따뜻한수달65 · bf56bf · 9일 전
밥 앞에 두고 콜 받는 거 진짜 서러움ㅜ
깜찍한치타26 · 8606bd · 8일 전
식은 밥이 기본 세팅ㅋㅋ 너무 현실적
듬직한담비31 · 6e4add · 8일 전
따뜻한 밥 먹는 날이 이벤트임
순수한햄스터49 · ed2857 · 8일 전
중환자실 밥 복 없다는 거 국룰
따뜻한나비94 · 16cfd3 · 8일 전
위장병 다들 하나씩 있죠 관리해요
소심한곰40 · 0a79ab · 8일 전
찐이다 진짜
까탈스런여우71 · 1f323f · 8일 전
응원할게요
느긋한돌고래36 · 03378e · 8일 전
첫 술 뜨는 순간 알람 국룰ㅋㅋㅋ
유쾌한돌고래24 · 6a4d2f · 7일 전
밥이라도 편하게 먹고 싶다 진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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