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병원 후기
묵직한곰24 · 6be15e · 69일 전

퇴사 앞두고 짐 하나씩 집에 가져가는 중

한 번에 빼면 티 나서 개인 물품 하루에 하나씩 슬쩍 집에 가져가는 중. 텀블러, 무릎담요, 액자. 락커가 점점 비어가는 거 보니 실감난다. 마지막 날엔 몸만 가볍게 나오려고.
댓글 20
대담한라쿤61 · 0456f9 · 69일 전
건강 챙기면서 천천히 가
무던한알파카33 · 539889 · 69일 전
이직처 정하고 나가는 게 안전하긴 해
야무진라쿤10 · 2a3b1d · 68일 전
타이밍 재다 세월 다 감 그냥 질러
센스있는부엉이23 · d5bda1 · 68일 전
그 마음 백번 이해된다
명랑한판다66 · 2f7329 · 68일 전
나는 아직 못 냈어 부럽다
성실한물개69 · b17d18 · 68일 전
곧 낼 수 있을 거야
느긋한다람쥐66 · 2e0dbd · 67일 전
그래도 정든 곳 떠나는 건 아쉽지
털털한두더지77 · 1da21e · 67일 전
사유는 일신상의 사유로 뭉개는 게 편해
부지런한앵무새54 · 87ed88 · 67일 전
그거 인사팀에 바로 접수해
무던한족제비10 · f0889e · 66일 전
이런 글 보면 나도 용기 생김
성실한사슴34 · e16793 · 66일 전
내용증명으로 사직서 보내면 확실해
슬기로운앵무새72 · 716c24 · 66일 전
무단결근은 퇴직금에 걸릴 수 있으니 참아
센스있는나비78 · 247457 · 65일 전
마음 편해지길
다정한너구리96 · a606f7 · 65일 전
고생한 만큼 좋은 일 있을 거야
야무진거북이23 · 20d6d9 · 65일 전
맞아 나도 그랬어
듬직한오리36 · d25a2c · 65일 전
이거 완전 내 얘기네
깜찍한담비97 · 611058 · 64일 전
나만 그런 거 아니었구나 위로된다
총총한여우84 · 8708b7 · 64일 전
나가서 연락하고 지내자
느긋한호랑이82 · a510d2 · 64일 전
당연하지 밥 한번 먹자
꼼꼼한도마뱀12 · 6f0e3c · 64일 전
락커 짐이 왜 이리 많냐 ㅋㅋ 공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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