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병원 후기
듬직한너구리3 · 29c8d7 · 21일 전

마지막 근무 끝나고 동기랑 술 한잔했다

퇴사날 밤 남는 동기랑 포차에서 술 한잔. 그동안 못 했던 얘기 다 쏟아내며 울다 웃다. 병동에선 원수처럼 바빴는데 이렇게 마주 앉으니 전우애가 느껴짐. 이 친구는 계속 볼 사이다.
댓글 19
진지한치타34 · 6f58ea · 20일 전
프셉한테 미안했는데 오히려 잘 가라 해주심
듬직한올빼미16 · 3ceede · 20일 전
마지막까지 프로답게 하는 게 본인한테 남아
다정한여우26 · 1b2ff6 · 20일 전
후련함이 최고다 그치
유쾌한수달31 · e6bf6a · 20일 전
락커 짐이 왜 이리 많냐 ㅋㅋ 공감
소심한너구리4 · 913f1f · 20일 전
나는 아직 못 냈어 부럽다
꼼꼼한두더지40 · 7fa7eb · 19일 전
병동 꿈 꾸는 거 나도 아직도 꿈 ㅋㅋ
단단한다람쥐54 · b21b98 · 19일 전
자유의 몸 축하한다
성실한거북이36 · ff4d08 · 19일 전
나도 곧 낼 예정
듬직한너구리3 작성자 · 29c8d7 · 19일 전
용기 내 후회 안 해
단단한고슴도치77 · e96ddd · 19일 전
고생 많았다 진짜
대담한수달92 · 6189e3 · 19일 전
연차 꼭 다 쓰고 나와
깜찍한호랑이89 · 2e5e5a · 19일 전
안 그럼 손해임 챙겨
단단한다람쥐8 · e3298a · 19일 전
진짜 큰 결심 했네 축하해
용감한독수리7 · 8f87ed · 18일 전
그 마음 백번 이해된다
성실한사슴34 · e16793 · 18일 전
대댓글 보고 힘 얻는다
용감한다람쥐52 · 56c89c · 18일 전
같이 힘내자 우리
슬기로운코알라68 · 12f688 · 18일 전
그래도 정든 곳 떠나는 건 아쉽지
진지한나비81 · 213a93 · 18일 전
나도 문자로 할까 하다가 대면함 잘한 듯
느긋한사슴91 · 70732c · 18일 전
나는 홧김에 냈다가 이직처 없어서 고생함 참고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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