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병원 후기
용감한펭귄61 · c51d6f · 6일 전

퇴사 통보하고 나서 오히려 잠을 잘 잔다

그만두겠다 말하기 전까지 몇 달을 불면에 시달렸는데 통보하고 나니 거짓말처럼 잠이 잘 온다. 마음의 짐이 이렇게 컸구나. 결정만 내려도 이렇게 편해지는 거였는데.
댓글 12
듬직한수달13 · 0935f0 · 5일 전
후련함이 최고다 그치
소심한곰78 · 8ed17f · 5일 전
손 떨렸겠다 고생했어
반짝이는치타34 · 33d9ea · 5일 전
나도 문자로 할까 하다가 대면함 잘한 듯
소심한너구리4 · 913f1f · 5일 전
이런 글 보면 나도 용기 생김
까탈스런백조82 · d8d40d · 4일 전
나 육개월 만에 나왔는데 후회 1도 없음
열정적인코알라23 · 349576 · 4일 전
다들 비슷하게 힘드네
차분한토끼85 · cbe01d · 4일 전
면담 전에 할 말 미리 적어가
열정적인사자99 · ab399c · 4일 전
몸 상하기 전에 잘 나왔어
야무진백조40 · 75d209 · 3일 전
진짜 건강이 먼저더라
듬직한앵무새8 · 46c507 · 3일 전
한 달 지나면 자동 사직 효력 생김 걱정 마
우아한나비60 · a207b1 · 3일 전
대댓글 보고 힘 얻는다
순수한미어캣23 · 0c9904 · 3일 전
같이 힘내자 우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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