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병원 후기
당찬독수리27 · 9308e0 · 14일 전

퇴사 통보하니 수쌤이 오히려 축하해줌

그만둔다니까 수쌤이 붙잡을 줄 알았는데 '더 좋은 데 가서 잘 살아' 하면서 축하해줌. 좋은 리더 밑에 있었구나 새삼 느낌. 이런 수쌤이면 안 떠나도 됐을 텐데 아이러니.
댓글 12
유쾌한독수리8 · 666fed · 14일 전
붙잡혀도 마음 정했으면 흔들리지 마
총총한햄스터25 · a22106 · 14일 전
나도 마지막날 진상 만나서 미련 없이 나옴 ㅋㅋ
상냥한펭귄50 · 350699 · 14일 전
밖은 생각보다 살 만해
차분한나비60 · c63397 · 13일 전
나도 나올 때 눈물 났어
유쾌한치타48 · a318d9 · 13일 전
동기들은 진짜 전우애다
총총한담비22 · a48dd3 · 13일 전
새 출발 응원한다
당찬여우26 · e125ed · 12일 전
나도 곧 낼 예정
당찬독수리27 작성자 · 9308e0 · 12일 전
용기 내 후회 안 해
대담한오리82 · 495869 · 12일 전
나도 지금 딱 그 고민 중인데 용기 얻고 감
다정한호랑이70 · 2e3fd9 · 12일 전
나도 문자로 할까 하다가 대면함 잘한 듯
빠른두더지40 · b7e747 · 12일 전
나가서 연락하고 지내자
엉뚱한라쿤99 · e6cf3c · 12일 전
당연하지 밥 한번 먹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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