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병원 후기
묵직한펭귄78 · d0f489 · 49일 전

퇴사 확정나고 나서 일이 하나도 안 힘듦

사직서 수리되고 나니까 신기하게 일이 안 힘들다. 진상 보호자도 그냥 넘어가지고 오버타임도 '이번이 마지막이지' 하니까 견딜 만함. 마음가짐 하나 차이가 이렇게 크다니.
댓글 14
따뜻한사자6 · 687142 · 49일 전
나는 홧김에 냈다가 이직처 없어서 고생함 참고해
성실한참새72 · 0a2de2 · 48일 전
인사팀에 직접 사직서 접수하면 수쌤이 막아도 소용없어
듬직한라쿤96 · be85d6 · 48일 전
나는 세 번 반려당하고 겨우 나옴
부지런한부엉이40 · aa3448 · 48일 전
헐 어느 병원이야
씩씩한판다42 · f96daa · 48일 전
시원섭섭한 거 나도 겪음
엉뚱한호랑이71 · 1474eb · 47일 전
그거 인사팀에 바로 접수해
깜찍한알파카7 · 682cbc · 47일 전
응 그렇게 했더니 처리됨
야무진나비7 · 3a5d16 · 47일 전
한 달 지나면 자동 사직 효력 생김 걱정 마
씩씩한토끼77 · bfa79f · 47일 전
사유는 일신상의 사유로 뭉개는 게 편해
반짝이는햄스터31 · 580325 · 47일 전
나도 문자로 할까 하다가 대면함 잘한 듯
다정한왈라비36 · 11821e · 47일 전
그래도 정든 곳 떠나는 건 아쉽지
까탈스런여우71 · 1f323f · 47일 전
나는 아직 못 냈어 부럽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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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el판다56 · 98edaf · 47일 전
고생한 만큼 좋은 일 있을 거야
반짝이는왈라비79 · 8cc17d · 46일 전
나도 지금 딱 그 고민 중인데 용기 얻고 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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