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병원 후기
엉뚱한오리23 · 28fd77 · 35일 전

마지막 이브닝 근무 유난히 콜 폭탄이었다

하필 마지막 이브닝에 콜벨이 미친 듯이 울림. 신환 둘 받고 낙상 하나 나고 정신없이 뛰다 보니 인계 시간. 병동이 마지막까지 나 놓아주기 싫었나 봄 ㅋㅋ 그래도 무사히 끝.
댓글 12
까칠한사슴50 · 64f417 · 34일 전
읽는데 나도 울컥함
빠른알파카23 · 805d0a · 34일 전
몸 상하기 전에 잘 나왔어
씩씩한곰64 · 59f2b9 · 34일 전
진짜 건강이 먼저더라
꼼꼼한다람쥐92 · f5020b · 34일 전
이거 완전 내 얘기네
무던한돌고래61 · c38362 · 33일 전
그 선배 태세전환 소름 ㅋㅋ
차분한독수리41 · 05219c · 33일 전
어디나 그런 사람 있음
당찬사슴93 · 0760c2 · 34일 전
나 육개월 만에 나왔는데 후회 1도 없음
유쾌한물개20 · a5deee · 33일 전
인수인계는 최소한만 해도 돼 죄책감 갖지 마
까탈스런백조82 · d8d40d · 33일 전
자유의 몸 축하한다
포근한강아지66 · 240fc9 · 32일 전
나도 마지막날 진상 만나서 미련 없이 나옴 ㅋㅋ
여유로운두더지3 · f28a20 · 32일 전
십년차에 나오는 사람도 있어 늦지 않았어
용감한독수리5 · e2e4b7 · 32일 전
고생한 만큼 좋은 일 있을 거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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