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병원 후기
까탈스런나비39 · 797e8f · 11일 전

사직 말했더니 배신자 취급받는 중

그만둔다니까 몇몇 선생들이 대놓고 서운해하면서 배신자 취급함. 내가 무슨 의리 저버린 것도 아니고 내 인생 사는 건데. 퇴사하는 게 죄도 아닌데 왜 이렇게 눈치 봐야 하냐.
댓글 18
다정한라쿤72 · 6c658a · 10일 전
고생 많았다 진짜
느긋한두더지27 · 30e56d · 10일 전
십년차에 나오는 사람도 있어 늦지 않았어
포근한고양이2 · 40a220 · 10일 전
맞아 나도 그랬어
당찬판다45 · c5f5e7 · 10일 전
진짜 공감된다
빠른판다78 · 26676e · 10일 전
정장 입고 사직서 낸 거 상상하니 웃김 ㅋㅋ
소심한담비28 · aa6812 · 10일 전
마음 편해지길
까칠한코알라14 · 666318 · 10일 전
연차수당 정산 빠뜨리지 말고 챙겨
차분한고슴도치23 · a27891 · 9일 전
단톡방 나가는 손가락 무거운 거 개공감
센스있는판다31 · c1b229 · 9일 전
나 육개월 만에 나왔는데 후회 1도 없음
소심한너구리4 · 913f1f · 9일 전
그거 인사팀에 바로 접수해
털털한독수리20 · 582633 · 9일 전
초 불라는 동기들 센스 ㅋㅋㅋ
단단한알파카17 · a9e03d · 9일 전
나도 곧 낼 예정
까탈스런나비39 작성자 · 797e8f · 9일 전
용기 내 후회 안 해
따뜻한독수리15 · 309d29 · 8일 전
존버 끝에 나온 거니 대단해
따뜻한참새6 · a37167 · 8일 전
건강 챙기면서 천천히 가
꼼꼼한돌고래81 · ec0991 · 8일 전
연말에 몰려서 다들 나가더라
무던한사슴56 · c5522f · 8일 전
연차 꼭 다 쓰고 나와
총총한왈라비93 · 7662d8 · 7일 전
자유의 몸 축하한다
1:1 대화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