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병원 후기
엉뚱한물개41 · 070b59 · 27일 전

마지막 나이트 끝나고 나오는데 눈물남

오늘이 마지막 나이트였다. 인계 다 넘기고 락커 정리하고 나오는데 새벽 공기 맞으니까 갑자기 울컥.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도 삼 년을 정든 곳이라 그런가. 후련한데 시원섭섭하다.
댓글 10
엉뚱한코알라85 · c78793 · 27일 전
나도 마지막날 진상 만나서 미련 없이 나옴 ㅋㅋ
깜찍한돌고래4 · 55dc54 · 27일 전
연차 꼭 다 쓰고 나와
활기찬미어캣71 · 4188d4 · 26일 전
안 그럼 손해임 챙겨
포근한오리26 · 48c263 · 27일 전
이거 완전 내 얘기네
대담한강아지96 · 31e667 · 26일 전
나도 곧 낼 예정
엉뚱한물개41 작성자 · 070b59 · 26일 전
용기 내 후회 안 해
까칠한왈라비72 · 90791a · 26일 전
이런 글 보면 나도 용기 생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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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ha강아지16 · 048a78 · 26일 전
고생한 만큼 좋은 일 있을 거야
야무진비버33 · 913a0c · 25일 전
붙잡혀도 마음 정했으면 흔들리지 마
다정한라쿤72 · 6c658a · 25일 전
공감돼서 댓글 안 달 수가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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