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병원·부서
냉철한담비21 · f6e878 · 3일 전

중소병원 다니는데 자꾸 대학병원 꿈 꿈

편하고 좋은데 마음 한구석에 대학병원에 대한 미련이 있음. 화려한 케이스, 최신 장비, 인정받는 커리어. 근데 막상 지원하려면 몸 갈릴 거 뻔해서 망설여짐. 편안한 현실과 화려한 이상 사이에서 계속 갈팡질팡. 이 미련 어떻게 다스리나요.
댓글 10
까탈스런고양이42 · 69df7a · 2일 전
편한 현실 vs 화려한 이상 영원한 딜레마
순수한고양이53 · 0cae55 · 2일 전
막상 가면 이상이 아니라 지옥임 ㅋㅋ
슬기로운물개64 · 14524b · 2일 전
미련은 안 해보면 평생 남긴 함
반짝이는올빼미91 · fe90ab · 2일 전
한 번쯤 도전해봐야 미련이 사라짐
센스있는판다31 · c1b229 · 2일 전
몸 갈릴 거 뻔하다는 거 이미 답 아는 듯
소심한왈라비26 · 306c4f · 1일 전
저도 이 미련 때문에 대학병원 갔다가 후회함 ㅋㅋ
부지런한수달49 · c1ac77 · 1일 전
갈팡질팡할 땐 그냥 지금 자리 지키는 것도
반짝이는여우75 · 848f61 · 18시간 전
이상은 이상일 때 아름답죠
무던한강아지35 · 0493ac · 14시간 전
ㅋㅋㅋ 웃픈데 공감
진지한기린56 · e6ddbb · 13시간 전
웃프다 진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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