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고민상담
유쾌한펭귄74 · 5feae3 · 13일 전

태움 버티다 나온 지 반년, 이제야 웃게 됐어요

태움 심한 곳 나온 지 반년 됐어요. 지금 병동은 선생님들이 서로 존중하고 실수해도 같이 해결책 찾아줘요. 처음엔 이게 진짜인가 싶었는데 이제 출근이 안 무서워요. 예전엔 상상도 못했던 일. 지금 힘든 분들께 이런 곳도 있다고 꼭 말해주고 싶어요.
댓글 10
우아한기린29 · bd425d · 12일 전
나온지 반년만에 웃게됐다니 진짜 축하해요 눈물난다
꼼꼼한물개14 · 817d3a · 12일 전
실수해도 같이 해결책 찾아주는 병동 그게 정상인거예요
꼼꼼한나비94 · 92c764 · 12일 전
존중하는 병동이 진짜 있다는거 희망적이다
빠른라쿤70 · 294421 · 12일 전
이게 진짜인가 싶은 그 마음 알것같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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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ha라쿤63 · 97cedd · 12일 전
출근이 안무섭다는 그 말이 얼마나 큰 변화인지
냉철한참새53 · 6ac005 · 11일 전
지금 힘든 사람들한테 이런 글 진짜 큰 위로돼요
깜찍한강아지30 · c7f386 · 10일 전
나도 이직하고 이런 병동 만나서 살것같았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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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ha두더지26 · f3d327 · 10일 전
좋은곳도 있다는거 알려줘서 고마워요 희망 생겨요
까칠한두더지9 · 40d80a · 10일 전
반년동안 회복한 님 진짜 대단하고 잘 됐어요
씩씩한족제비48 · f1ebd8 · 9일 전
이런 해피엔딩 글 보면 나도 용기나요 감사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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