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고민상담
순수한미어캣34 · 42051e · 8일 전

프셉이 제 실수엔 엄격 자기 실수엔 관대해요

저는 작은 실수도 크게 혼내면서 정작 자기가 오더 잘못 확인해서 실수했을 땐 '그럴 수도 있지' 하고 넘어가요. 같은 실수에 잣대가 이렇게 다르니 억울해요. 내로남불의 끝판왕. 이런 불공정 어떻게 받아들여야 마음이 편해요.
댓글 8
다정한기린20 · fce435 · 7일 전
자기 실수엔 관대 남 실수엔 엄격 완전 내로남불이네요
묵직한백조80 · 3ff2b6 · 7일 전
같은 실수 다른 잣대 이거 진짜 억울함의 끝판왕
따뜻한강아지8 · 10713b · 7일 전
본인은 그럴수도 있고 남은 안되고?
꼼꼼한앵무새4 · 898fc6 · 7일 전
이중잣대 쓰는 사람이 리더면 최악
진지한나비56 · 9c0df5 · 6일 전
불공정 받아들이려 애쓰지 마요 억울한게 정상이에요
열정적인치타39 · 10ee2b · 6일 전
완벽한 사람이 혼내는것도 아니면서 참 대단하네요
빠른미어캣66 · 202c9a · 6일 전
나도 그런 선배있었는데 존경심이 싹 사라졌음
따뜻한두더지43 · 59cbb7 · 6일 전
내로남불은 마음편히 받아들일 필요없어요 그냥 그사람 문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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