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고민상담
꼼꼼한고슴도치43 · 369d88 · 7일 전

프셉이 잘한 날엔 아무말 없고 못한 날만 기억해요

제가 아무리 잘해도 '그건 당연한 거' 하고 넘어가고 조금만 실수하면 온종일 그 얘기예요. 잘한 건 당연하고 못한 건 죄인. 이런 평가 방식이 사람을 얼마나 지치게 하는지. 칭찬 한 번이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. 이런 프셉 밑에서 어떻게 동기부여를 얻어요.
댓글 8
총총한사슴47 · 81e0fd · 7일 전
잘한건 당연 못한건 죄인 이 평가방식 진짜 사람 지치게해요
엉뚱한곰47 · 11151a · 6일 전
칭찬 한번이 뭐 어렵다고 그걸 안하는지
슬기로운미어캣88 · 099619 · 6일 전
잘한것도 인정해줘야 동기가 생기는데
총총한햄스터32 · 760d52 · 6일 전
부정만 하는 사람 밑에선 성장 안돼요
당찬독수리27 · 9308e0 · 6일 전
당연한거로 넘기는거 그게 은근히 사람 힘빠지게 함
진지한왈라비62 · 42d529 · 6일 전
칭찬에 인색한 사람 밑에선 동기부여 스스로 찾아야죠
순수한치타65 · 515ad6 · 6일 전
나도 칭찬 한번 못들어봤는데 스스로 칭찬하며 버팀
따뜻한판다74 · 629eba · 5일 전
잘한거 님이 스스로 알아주는 수밖에 없어요 슬프지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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