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고민상담
부지런한앵무새54 · 87ed88 · 5일 전

태움 스트레스에 손톱 물어뜯는 버릇 생겼어요

긴장하면 저도 모르게 손톱을 물어뜯어요. 이제 손톱이 다 뭉개졌어요. 스트레스가 이런 이상한 버릇으로 나오네요. 환자 앞에서 손 내밀기도 부끄러워요. 이런 신경성 버릇 다들 하나쯤 있나요? 어떻게 고쳐요.
댓글 8
반짝이는치타60 · 678e68 · 5일 전
손톱 물어뜯기 저도 스트레스 심할때 하는 버릇이에요
열정적인오리77 · db13a5 · 5일 전
신경성 버릇 하나쯤 다 있는것같아요 저는 다리떨기
유쾌한펭귄59 · 9a85a3 · 5일 전
긴장하면 몸이 뭐라도 하게 되죠
순수한토끼79 · c58f83 · 5일 전
스트레스가 몸으로 나오는거
깜찍한나비7 · 48f510 · 5일 전
손톱 뭉개진거 마음 상태가 그대로 드러난거네요
까탈스런토끼33 · 7fe86c · 4일 전
버릇 자체보다 그 원인인 스트레스를 봐야해요
따뜻한나비26 · cc597d · 4일 전
나는 매니큐어 발라두니 덜 뜯게 되더라구요
냉철한오리84 · ccac1a · 4일 전
환자앞에서 부끄럽다는거 님이 성실한 사람이란 증거예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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