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손톱

간호사들이 남긴 손톱 이야기 4건

고민상담 · 5일 전
부지런한앵무새54 · 87ed88

태움 스트레스에 손톱 물어뜯는 버릇 생겼어요

긴장하면 저도 모르게 손톱을 물어뜯어요. 이제 손톱이 다 뭉개졌어요. 스트레스가 이런 이상한 버릇으로 나오네요. 환자 앞에서 손 내밀기도 부끄러워요. 이런 신경성 버릇 다들 하나쯤 있나요? 어떻게 고쳐요.
#신경성#손톱#버릇#태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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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 후기 · 17일 전
포근한고양이2 · 40a220

OR 간호사 되고 손톱 못기르는거 사소하지만 아쉬움

OR은 감염관리 때문에 손톱 짧게 유지하고 매니큐어 젤네일 다 안돼. 위생상 당연한건데 여자간호사로서 네일아트 한번 못하는게 사소하지만 아쉬울때 있어ㅋㅋ 친구들 예쁜 손 볼때마다 부럽고. 대신 손이 늘 청결하고 실용
#손톱#네일#OR일상#O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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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토크 · 54일 전
여유로운왈라비65 · 15e9b0

손톱 짧아서 폰 터치가 안 됨

감염관리로 손톱을 하도 짧게 자르다 보니 이제 폰 화면 터치할 때 손끝 살로 눌러야 함. 손톱 긴 사람들 톡톡 치는 거 보면 신기함. 택배 상자 뜯을 때도 손톱이 없어서 항상 칼 찾음. 사소한데 은근 불편한 게 많다
#손톱#TM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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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토크 · 61일 전
까칠한고슴도치15 · 06eb13

콜벨로 손톱깎이 빌려달라심

콜벨. 손톱깎이 있냐고 빌려달래. 스테이션에 하나 있어서 갖다드림. 십 분 뒤 콜, 이번엔 깎아달래. 처음엔 빌려만 달라더니. 손이 떨려서 못 하시겠다고. 감염 위험 설명하고 필요시 처치로 상의하기로. 콜벨 하나로
#콜벨#별거아닌콜#손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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