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고민상담
순수한거북이69 · 18550a · 5일 전

태움 심한 병동 떠나려는데 정든 환자들이 눈에 밟혀요

이직 결심했는데 오래 봐온 환자분들 생각하면 마음이 무거워요. 특히 저 많이 의지하시는 어르신 한 분. 사람은 싫어서 떠나는데 환자는 두고 가기 미안하고. 이 복잡한 마음 어떻게 정리해요. 떠나본 분들 어떠셨어요.
댓글 8
단단한다람쥐61 · 16c805 · 4일 전
환자들 눈에 밟히는거 님이 진짜 정 많은 간호사란 증거
활기찬도마뱀33 · 1212d3 · 4일 전
환자분들도 님 건강이 우선인거 이해해주실거예요
느긋한알파카18 · 67d206 · 4일 전
의지하던 환자 두고가는 마음 알아요
냉철한살쾡이70 · 409572 · 4일 전
다음 간호사도 잘 봐드릴거예요
무던한미어캣83 · 814cc1 · 4일 전
사람 싫어 떠나는데 환자 미안한 이 마음 진짜 복잡하죠
무던한매98 · b29bd9 · 4일 전
나도 환자들때문에 망설였는데 결국 나 살려고 나왔어요
냉철한라쿤52 · 93ea9b · 3일 전
정든 환자 있다는것 자체가 님이 잘해왔단 증거예요
따뜻한나비26 · cc597d · 3일 전
떠나도 그 환자분들 님 기억할거예요 좋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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