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고민상담
순수한판다60 · a7e87a · 7일 전

프셉이 저 있을 때만 일부러 크게 한숨 쉬어요

제가 옆에 있을 때만 유독 크게 한숨을 쉬어요. 들으라는 듯이. 다른 사람 있을 땐 안 그러는데. 이 은근한 신경전에 하루종일 위축돼요. 한숨 하나로 사람 이렇게 힘들게 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할 정도. 이런 거 어떻게 흘려요?
댓글 8
소심한부엉이78 · a4c5db · 7일 전
들으라는 한숨 그거 진짜 교묘한 심리공격이에요
순수한기린86 · cf80e7 · 7일 전
나 있을때만 한숨 쉬는거 확실히 의도적인거네요
빠른사자25 · bad5fe · 6일 전
티 안나게 괴롭히는게 제일 얄미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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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el올빼미81 · b1566b · 6일 전
한숨으로 사람 잡는 재주 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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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el올빼미81 · b1566b · 6일 전
한숨 하나에 위축되는거 님이 약해서가 아니에요
엉뚱한알파카92 · 4c13df · 5일 전
이어폰 낀 셈 치고 무시하는 연습이 답인데 어렵죠
유쾌한치타22 · 00d6bb · 5일 전
나도 그런 상사있었는데 신경 끄니까 좀 나아졌음
차분한앵무새51 · e867e1 · 5일 전
은근한 공격이 대놓고보다 더 사람 지치게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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