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호사만
고민상담
우아한알파카72 · 865b14 · 5일 전

실수하면 화장실 가서 자책하는 게 습관됐어요

실수할 때마다 화장실 가서 거울 보고 '왜 이것밖에 안 되냐' 자책해요. 이게 습관이 됐어요. 남이 뭐라 하기 전에 제가 저를 더 몰아붙이는 것 같아요. 태움이 내면화된 걸까요. 이 자기비난 어떻게 멈추나요.
댓글 8
느긋한알파카95 · 1b8a72 · 5일 전
남보다 내가 나를 더 몰아붙이는거 그게 내면화된 태움이에요
따뜻한오리71 · cfb8f8 · 5일 전
자기비난 습관 그거 진짜 무서운거예요 벗어나야해요
총총한햄스터25 · a22106 · 4일 전
나한테 하는 말을 친구한테 하듯 바꿔보래요
성실한호랑이16 · 9ea80f · 4일 전
자기연민 연습이 필요해요
명랑한담비58 · 8cef57 · 4일 전
화장실이 자책 공간이 된거 마음아프다
순수한두더지6 · fce6b5 · 4일 전
남이 심은 목소리를 내 목소리로 착각하는거예요
다정한사자49 · cc6279 · 4일 전
나도 그랬는데 상담받고 조금씩 나아졌어요
따뜻한참새39 · 119dc1 · 4일 전
자기비난 멈추려면 우선 님이 잘못 없다는걸 알아야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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